5월 마감 연간 매출 '리피토','넥시움' 순
- 윤의경
- 2006-07-19 06:4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월대비 큰 차이없어...여전히 고지혈증 치료제 부문 강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5월로 마감하는 연간 매출 1위는 여전히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인 것으로 IMS 헬스가 집계했다.
리피토의 5월 마감 연간 매출액은 115억불(약 11조원)로 압도적인 1위를 고수했으며 다음으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넥시움(Nexium),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플라빅스(Plavix), 머크의 조코(Zocor),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애드베어/세레타이드(Advair/Seretide) 순이었다.
전세계 최대시장규모를 형성한 약물군은 역시 콜레스테롤 저하제 부문으로 연간매출액 290억불, 성장률 7.1%를 기록했다.
전세계 제약시장은 5% 성장해 전월과 유사했다. 전세계 의약품시장의 2/3를 차지하는 미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주요 13개국의 의약품 매출액은 3735억불(약 370조원), 연간매출 성장률은 유럽 상위 5개국의 경우 4%, 북미 지역은 5%, 일본은 3%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