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광주·전남 중소병원약국 순회
- 강신국
- 2006-07-22 00:5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소병원 약제부 고충해결 차원...중소병원위원회 주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광주·전남지역 중소병원약국을 순회 방문하고 이들 약국들의 고충해결 방안 마련에 팔을 걷어 붙였다.
병원약사회 중소병원위원회(위원장 조동선·세란병원 약국장)는 20~21일 양일간 광주 일곡병원을 시작으로 광주병원, 하남성심병원, 호남병원, 첨단종합병원, 광주성은병원, 광주한국병원, 목포중앙병원, 성가롤로병원, 산재의료관리원 순천병원을 순회 방문했다.
중소병원위원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중소병원 약제부서의 현황을 파악, 문제점 해결 및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방문에는 이광섭 특별사업위원장(산재의료관리원 인천중앙병원 약제부장)과 윤성희 중소병원부위원장(일신기독병원 약제과장)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