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한미FTA+포지티브 논의의 장 마련
- 강신국
- 2006-09-05 17:44: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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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정기세미나 성료...약업계에 미칠 영향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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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세미나에서 코오롱 생명과학사업부 이상준 부사장은 "한미FTA가 체결되면 의약품 시장은 규모를 갖춘 다국적제약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재편될 것"이라며 "국내 업계에는 체질강화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부사장은 약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즉 약사에게 미칠 긍정적 영향으로 보험약 구매 및 재고약 부담경감을 꼽았고 부정적 영향으로는 환자에 대한 정부제공 업무 부담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사장은 "change의 g를 c로 바꾸면 'chance' 가 되듯이 이번 FTA에 의한 변화를 통해 제약사와 약국이 좋은 기회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온누리체인은 ▲호르몬과 여성갱년기 (박영순 박사) ▲신규약국을 통해 본 약국트랜드 (정종훈 약국경영지원팀장) ▲아토피와 탈모제품 (유한양행 이경애 박사) ▲아토피의 건강요법(박종화 대표) 등 학술 및 경영강좌도 진행했다.
한편 온누리체인은 내달 1일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대한투자증권 3층 한마음홀에서 추계FORUM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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