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홈페이지 "새단장 했어요"
- 정웅종
- 2006-10-12 12:1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접근도 높이고 깨끗한 분위기로 전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약사회는 "협회 이미지에 맞게 편안하고 깨끗한 분위기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단장한 홈페이지는 회원 게시판과 각 메뉴에 들어가야 가능했던 검색을 메인 화면에 배치해 기존의 홈페이지에 비해 접근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새로 생긴 '엔터테인먼트' 메뉴는 병원약사들의 인터넷 사랑방 구실을 할 예정이다.
미니홈피 검색과 친구찾기를 통해 그리운 동료 약사들을 찾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고, 메인 화면과도 연계된 포토존은 한국병원약사회의 근황과 병원약사들의 활발한 활동을 사진으로 대변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화 시대에 걸맞게 한 줄로 볼 수 있는 국정 브리핑이 신설되었고, 더욱 확대된 ‘뉴스/동정’과‘회원동정/병원소식’ 메뉴를 통해 의약업계와 병원약사들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을 신속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병원약사회는 홈페이지 개편 기념 이벤트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3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6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7"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8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