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사, 동양인에 특이성 확증된 바 없다"
- 이현주
- 2006-10-16 12:2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일 시민단체 공동회견..."혁신성 상실, 약가인하 당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일 시민단체가 ' 이레사정은 혁신적 신약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한·일 시민단체는 16일 오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레사정은 혁신성이 상실된 약제이기 때문에 약의 가치는 하향 조정돼야 하며 마땅히 약값도 인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레사정은 이미 다국적 제3상 임상시험에서 실패한 약제"며 "같은 동양계인 일본에서도 치명적인 부작용 사례가 발표돼, 인종적 특이성(특히 동양계)에 대해 확증된 바 없다"고 말해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 했다.
시민단체는 정부의 약가인하 조치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한 아스트라제네카에 대응해 제3자 소송을 제기한 상태며 "이번 소송을 통해 이레사가 혁신적인 신약이라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주장이 얼마나 허구인지 낱낱히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동기자회견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의 천문호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건약 변진옥 정책위원과 일본약물감시센터 로쿠로 하마 대표 순서로 발제가 진행됐다.
관련기사
-
"이레사정, 일본 시판 후 643명 사망 보고"
2006-10-16 12: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2국산 'CAR-T' 탄생...식약처, 큐로셀 '림카토주' 허가
- 3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4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5제약업계 비만 신약 다변화…기전·제형 경쟁 확산
- 6성인 전용 폐렴구균백신 '캡박시브',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제네릭사, ‘자디앙듀오’ 미등재 특허 분쟁서도 1심 승리
- 8중국, 의약품 규제 24년 만 대수술…"혁신 우대+책임 강화"
- 9무균제제 첫 동등성 재평가 결과 공개…13개 품목 적합
- 10정부, 약포지·시럽병 제조사에 평시수준 원료 우선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