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17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서 치유·희망 콘서트
- 정흥준
- 2023-09-15 11:1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환우 소통의 장도 마련...지오영·SD바이오센서 주관
- 송가인·허각·안성훈·국카스텐·이영현·V.O.S 등 출연

이번 콘서트는 국민의 건강지키미로서 약사회원의 노고를 위로함은 물론, 당뇨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당뇨환우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치유’와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최광훈 회장은 “콘서트를 통해 당뇨환우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치유와 희망의 콘서트 VOL.1 약속’은 송가인·허각·안성훈·국카스텐·이영현·V.O.S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약 150분 동안 관객과 호흡한다. 진행은 김일중 아나운서가 담당한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대한약사회가 주최하고, ㈜지오영과 SD바이오센서 주관으로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7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8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9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10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