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마이녹실 광고모델 이창훈씨 기용
- 박찬하
- 2006-10-17 12: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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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로 멈춰라' 동요 활용...밝고 긍정적 느낌으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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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탈모로 고민중인 이창훈씨가 머리를 감고 빗질을 한 후 빠진 머리카락을 보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으로 담고 있다.
또 '그대~로 멈춰라'는 동요를 활용, 밝고 긍정적인 느낌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현대약품 의약마케팅팀 남상정 부팀장은 "탈모증 치료자들이 머리카락이 더 이상 빠지지 않고 유지되기를 바란다는 응답에 착안, 광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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