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바이오의약 핵심연구센터' 개소
- 강신국
- 2006-10-17 20:42: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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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약학 다학제간 공동연구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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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제·융합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원 교육모델 정립을 모토로 한 이화여대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 국가핵심연구센터'(NCRC)가 1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연구센터는 생명과학·의학 등 다학제간 공동연구를 통한 세포전달계 신약후보물질 개발과 이 분야의 대학원 모델 구축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한다.
연구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 의약 도출 분야에서 학문적 수월성 확보 ▲신약후보물질 도출에 필요한 새로운 platform 구축 ▲생명과학-약학 (Bio-Pharm) 학제간 대학원 구축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국내 바이오 의약산업 발전 및 국제경쟁력 확보 등이 가능해 질 것이라는 평가다.
박영일 과학기술부차관은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 국가핵심연구센터가 국내 바이오 신약개발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고 21세기 바이오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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