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안동성소병원과 협력병원 체결
- 이현주
- 2006-10-19 12:1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종철 원장, 활발한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안동성소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삼성서울병원 방문단과 안동성소병원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조인식과 협력병원 현판식순으로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병원장은 "양 병원의 협력병원 협약을 맺는 오늘을 계기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협력병원에 대한 활발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전국 80개의 협력병원 망을 구축하게 됐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