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료기술 급여결정 기간 연장 필요"
- 최은택
- 2006-10-25 12:24: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창엽 원장, 복지부에 건의예정..."신속성만 중요한 것 아니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평원 김창엽 원장은 "신의료기술 급여결정 기간이 다른 나라에 비해 지나치게 짧다"면서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25일 심평원 국감에서 김춘진 의원이 신의료기술 급여결정이 규정보다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이와 관련 "심평원 업무내용 중 가장 질책을 받아 마땅한 것이 신의료기술 급여결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이라면서 "기술이 복잡해지고, 이해당사자도 많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어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신속한 결정만이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면서 "미국 9개월, 호주 14개월 등을 참고, 150일보다 기간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