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 서울 디지털산업단지에 연구소 개소
- 박찬하
- 2006-10-27 11:11: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칭 'R&D센터'로 개칭...개량신약·제제기술 개발 단기목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영중 사장은 23일 열린 개소식에서 "건일제약이 연구중심의 초우량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실상의 첫 날개짓"이라며 "R&D에 전사 역량을 집중해 50년 전통을 재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건일 중앙연구소는 1992년 천안공장에 부설 설립한 이후 로딘, 아모크라, 비오플 등 치료제 중심 성장에 기여해왔다.
또 연구소 명칭도 'R&D Center'로 변경하고 최신 연구시설과 장비를 확충하고 수도권 대학 등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의철 R&D 본부장은 "독창적 방법의 개량신약 연구,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는 제제기술 개발이라는 단기 전략과 신물질 연구기관에 개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개발을 통한 신약개발이라는 장기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