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내달 4일 부인암 심포지엄
- 이현주
- 2006-10-30 14:38: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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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 앤더슨과 공동 개최...본관 지하1층 대강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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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내달 4일 오전 9시부터 본관 지하1층 대강당서 '제6회 삼성서울병원-MD 앤더슨 공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병원 관계자는 "MD 앤더슨 암센터 의료진과는 2001년부터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부인암을 주제로 진단, 치료 및 이행연구 등 최신지견에 대한 학술교류 장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부인암 분자의학의 발전 (배스트 교수, 수드교수, 김병기 교수) ▲자궁내막암과 자궁경부암의 최신지견 (배덕수 교수, 허승재 교수, 수드 교수) ▲난소암 치료에서의 쟁점 (안긍환 교수, 배스트 교수,울프 교수 ▲난소암 치료의 새전략 (이제호 교수, 울프 교수)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삼성-MD앤더슨 공동심포지엄 연수평점 4점이며 등록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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