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신고된 10만원권 수표 약국서 발견
- 강신국
- 2006-11-01 14:1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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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약, 수표 결제시 주의당부...분실수표 3장 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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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신고된 10만원권 수표가 약국에서 발견됐다.
1일 서울 강남구약사회에 따르면 지역 A약국에 스텐다드 차타드 제일은행 언주로 지점(발행번호 가다84129487)에서 지난달 11일 발행된 10만원권 분실수표가 유입됐다.
구약사회는 분실 수표는 총 5장으로 강남지역 약국에서 1장, 여의도지역에서 1장이 발견됐다며 수표 결제시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구약사회는 수표 조회는 일반카드 조회기로도 가능하다며 아직 3장의 분실 수표가 남아있는 만큼 수표 수령시 철저한 확인을 해달라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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