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개원의 교육 '인기'...3,500여명 참여
- 이현주
- 2006-11-01 15:2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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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부터 진행, 의사들이 직접 주제선정 "호응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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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관계자는 "이 교육 프로그램은 개원의에게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작년 9월부터 총 112개 주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현재까지 3,500여명의 개원의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특히 개원의가 직접 주제를 선정해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사들의 호응이 높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개원의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관심 분야에 대한 학술지식은 물론 동료의사들과 친목까지 도모할 수 있었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GSK 학술부 이일섭 부사장은 "의사 아카데미가 학술적인 프로그램이란 입소문이 나면서 참여도와 높아지고 있다"며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시켜 전문의들이 GSK를 단순한 제약회사가 아니라 환자 진료의 진정한 파트너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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