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지역 복지단체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6-11-02 09:4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주소재 '소망의 집'·'만수촌'에 의약품 기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가 지역 복지단체에 온정을 전했다.
도약사회는 최근 영주 소재 요양시설인 소망의 집과 만수촌 등 두 곳에 쌀과 의약품을 전달했다.
배수향 부회장은 “지역 노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인보사업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배수향 부회장과 원주시약 원경선 회장·장은숙 부회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3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8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9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