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이번엔 패혈증신약 지연
- 윤의경
- 2006-11-11 01:59: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이은 신약개발 악재...신약파이프라인 점점 빈약해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는 중증 패혈증 치료제 '사이토팹(CytoFab)'의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이토팹은 아스트라가 신약파이프라인 보강 목적으로 영국 바이오텍회사인 프로쎄릭스에서 지난 12월 라이센스한 제품.
아스트라는 내년 하반기부터 최대 21개월간 시행되는 새로운 2상 임상으로 그만큼 개발이 지연될 수 있지만 2상 임상을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 3상 임상기간이 단축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희망을 내비쳤다.
아스트라는 지난 10월말 경에도 뇌졸중 신약의 임상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개발을 포기, 주가가 한차례 하락한 바 있다.
원래 사이토팹은 2007년에 3상 임상을 시작하여 2008년에 신약접수할 계획이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3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8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9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