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약청, 식약분야 담당공무원 연찬회
- 정시욱
- 2006-11-17 10:5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혁신사례와 약무정책 소개의 자리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3일부터 양일간 지방자치 단체와의 업무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2006년도 식품의약품 분야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전남 화순에 위치한 금호리조트에서 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도 담당공무원 중 식품분야 65명, 의약품 분야 79명등 총144명이 참석하게 된다.
행사에서는 혁신의 성공과 벤치마킹을 위해 관세청 및 청와대 혁신사례(광주세관 세관운영과 윤삼현), 약무정책(복지부 의약품정책팀 이승훈)에 대한 강의가 있다.
분임토의 시간에는 참석자들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전문성을 토대로 한 뜻깊은 만남의 장이 되도록 식품분야(9개분임)와 의약품분야(10개분임)의 토의주제를 각각 달리 진행한다.
이튿날에는 의료용마약류 관리(식약청 마약관리팀 곽병태)에 대한 강의와 분임토의에 대한 결과 발표와 분임토의에서 도출된 결과에 대해서는 향후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업무에 적극 반영, 안전한 식약 유통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청 관계자는 "연찬회가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호간 업무협조 체계가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