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유전질환 전문센터' 본격 운영
- 이현주
- 2006-11-17 18:2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현주 센터장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유전질환자와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전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육, 연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현주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관련 임상 진료과들과 협진체계를 강화해 효율적인 치료 및 차별화된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병원은 지난 1994년 외래에 유전질환만 전문으로 진료하는 '유전학클리닉'을 개설해 ▲유전성 질환의 전문진단 ▲유전상담 ▲유전질환 치료 및 예방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