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철원군과 결연...인재육성 지원
- 박찬하
- 2006-11-22 09:38: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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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 초등학생 40명에 장학금...체험프로그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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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매결연은 유나이티드제약이 2004년부터 철원군 서면 자등리 마을과 1사 1촌 운동을 전개해오다 철원군 전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육성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철원군 18개 초등학생 중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40여명의 초등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것.
강덕영 사장은 이날 자매결연식에서 40여명 장학생 중 대표자 2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내달 2박 3일간 유나이티드제약 연수원에서 리더십교육, 청와대 방문,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강덕영 대표이사 특강 등 글로벌 인재로 육성되기 위한 체험교육을 받게된다.
강 사장은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보다 큰 꿈과 희망을 품어 가정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장래에 국가를 짊어지고 갈 인재로 육성하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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