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아시아 유전체연구 워크샵 추진
- 정현용
- 2006-11-24 13:41: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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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국 전문가 참여...아시아 협의기구 설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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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체연구단(단장 박홍석)과 미생물유전체활용기술개발사업단(단장 오태광)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회 아시아 유전체연구 워크샵(1st Asian Joint Genomics Workshop)'을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을 비롯해 호주, 인도, 대만, 중국, 베트남, 태국, 독일 등 8개국에서 참가한 유전체 전문가들이 유전체연구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생명연 박홍석 박사는 "아시아의 유전체연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연구현황에 대해 토의하고 아시아 유전체연구 협의기구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한국이 주도하는 협의기구가 설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생명연 홍보협력실 042)86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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