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약품 재분류 관련 정책포럼
- 정시욱
- 2006-11-27 10:2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7일 의협 동아홀서...의료정책연구소 주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내달 7일 의협 3층 동아홀에서 '의약품 재분류의 기본틀을 제안한다"라는 주제로 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충북대 의대 김헌식 약리학 교수가 "의약품 재분류의 기본틀을 제안한다"로 주제발표를 진행하며 이어 각계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지정토론 좌장은 김경환(연세대학교의과대학 약리학) 교수가 맡게 되며, 토론에는 강창원(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이평수(건강보험관리공단 상무), 조윤미(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 안승용(한국체인스토어협회 부회장), 김동섭(조선일보 기자), 송재찬(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 의약품정책팀장) 등이 참석한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