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장 열린 플라빅스 제네릭 시장
- 박찬하
- 2006-12-04 06: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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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대 시장인 항혈전제 플라빅스 시장을 두고 국내사와 사노피간 경쟁이 본격화됐다. ▶특허심판원의 특허무효 결정으로 풀린 빗장을 참제약과 진양제약이 제일 먼저 열고 들어간 것. ▶이외에도 20개에 육박하는 업체들이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데. ▶1,000억원대 제품이니 사노피-아벤티스도 시장 방어에 안간힘. ▶특허법원 항소는 물론 국내 3개 업체에는 '위협용' 특허침해 소송까지. ▶하지만 이미 풀린 빗장, 다시 걸어닫기엔 역부족일 듯. ▶일각에선 타 업체가 개발한 플라빅스 후속제품이 국내시장에 들어오기 전까지만 시장을 방어하겠다는 전략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어쨌든 빗장 열린 플라빅스 시장, 사노피와 국내업체간 경쟁 '불꽃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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