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보육원·빈곤아동에 따뜻한 손길
- 한승우
- 2006-12-15 14:22: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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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보육원·빈곤아동에 100만원 생필품·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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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유대식 회장을 비롯, 황규진 부회장, 안혜순 여약사지도위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에 소재한 성육보육원에는 현재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112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한편, 구약사회는 최근 강남구청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가 함께 추진하는 빈곤아동돕기 모금행사에 100만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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