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추경예산 270만원 편성
- 강신국
- 2006-12-18 14:1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비비서 예산집행...이택관 회장 당선축하연도 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16일 2차 이사회 및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인터넷 신규개설, 행사비, 전례비 항목에 사용하기 위한 추경 예산 270만원을 예비비에서 추가 경정키로 결정했다.
도약사회측은 "당초 승인한 예산의 일반회계 세출지부 중 일반 관리비 부분의 통신비 항목이 업무과다 및 인터넷 전화사용, 인터넷 회선 신규개설로 인해 초과될 예정"이라며 "또한 행사비, 전례비 항목이 초과 지출돼 업무추진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추가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연임에 성공한 이택관 회장 당선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택관 회장은 "자만하지 않고 처음 당선 됐을 때와 같은 초심으로 돌아가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회무에 임하겠다"며 "사심을 버리고 한발 한발 도민건강증진과 회원의 권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