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27대 신임 회장에 임준석씨 당선
- 홍대업
- 2007-01-21 05:19: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 회장 "건식·화장품 등 약국 경영활성화에 매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종로구약사회는 20일 제 49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으로 출마한 현 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 회장은 “비처방용약인 건식과 화장품 등의 교육을 통해 약국 경영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불용재고약 해소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약은 또 감사에는 이병주 약사를 연임시키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전임 총회 부의장인 성수자 약사를 신임 감사로 선출했다.
이밖에 부의장 선출의 건은 신임 총회의장인 이영철 약사에게 위임했으며, 부회장 및 상임이사 선출의 건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약사 출신인 김충용 회장과 성분명처방을 전국에서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종로구보건소 김윤수 보건소장이 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 약사(보령약국), 조중형 약사(백화점약국)
서형인 약사(하나약국), 임병숙 약사(세민약국)
박주식 경남제약, 문철수 녹십자.상아제약, 김항선 영일약품, 최필주 일양약품, 한경찬 청계약품, 이수진 태극약품.
장진모 약사(숭인약국), 이성희 약사(종로성심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