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진급의 양면성
- 정시욱
- 2007-01-22 06:3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해가 바뀌면서 공무원들 진급, 인사에 관심 가지기 일쑤. 사무관, 서기관, 부이사관, 이사관 닉네임 바뀌는 재미로 산다는 공무원 사회. ▶진급 안돼 고개숙인 사람, 동기보다 진급빨라 눈치보는 사람, 심지어 퇴직 고려하는 공무원까지. ▶허나 진급이 모두에게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고...30, 40대 진급은 빨라야 좋고, 50대 진급은 퇴직을 종용하는 의미라 웃을 일만은 아니란다. ▶공무원 앞에서 "승진 축하합니다"라는 말도 가려서 해야할 듯.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