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자문위원, 권태정 회장 단식 중재
- 정웅종
- 2007-01-23 12:3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승적 차원서 해결하자" 의사 전달...타협점 찾을지 관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권태정 회장이 단식 9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이 전격적으로 중재시도에 나섰다.
김명섭, 김희중, 전영구, 문재빈 자문위원과 조찬휘 서울시약회장 당선자는 23일 오전 11시 서울시약사회 단식농성장을 방문, 권 회장과 면담을 진행 중이다.
이날 면담은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어떤 의견이 오갔는지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한 인사에 따르면, 우선 건강악화를 우려해 권 회장의 단식을 중단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문제를 풀자는 의견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