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강신호 회장에 공로주 1천주 지급
- 정현용
- 2007-03-12 14:0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사주 5만6천주 처분...강정석 전무, 229주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아제약은 강신호 회장 등 임직원에 대한 공로주 지급 목적으로 자사주 5만6,040주를 처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강신호 회장의 주식은 공로주 1,074주를 합쳐 총 보유주식이 51만4,348주로 늘었다.
또 유충식 부회장은 143주가 늘어난 25만6,274주, 4남인 강정석 전무는 229주가 늘어난 4만9,764주, 김원배 사장은 323주가 늘어난 4,973주로 각각 집계됐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7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8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9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10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