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리피토정20mg 약가 30% 자진인하
- 박찬하
- 2007-03-22 07:5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급여목록 고시...릴리 알림타도 17% 인하
한국화이자가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정20mg의 보험약가를 자진 인하했다.
복지부가 21일 고시한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고시 제2007-18호)에 따르면 화이자의 리피토정20mg의 보험약가가 기존 1,793원에서 1,241원으로 30.7% 자진 인하했다.
한국릴리의 악성흉막중피종 치료제인 알림타주500mg도 병당 130만4,620원에서 114만8,066원으로 12% 인하됐다.
한미약품의 항생제 '클래리정'은 1,603원에서 1,568원으로, 클래리정500mg은 2,391원에서 2,355원으로 각각 인하됐다.
이번 고시에서는 리피토정20mg 등 총 149품목에 대한 상한금액 및 제품·업소명 등에 대한 변경조치가 단행됐다.
또 유한양행의 '유한브리카닐시럽' 등 53품목에 대한 보험급여가 삭제됐다.
반면 바이엘코리아의 첫 항암제인 '넥사바정200mg' 등 총 7품목에 대한 급여가 신설됐다.
항구토제인 한국엠에스디의 에멘드캡슐80mg는 1만9,817원, 125mg은 2만5,366원으로 고시됐다.
또 항악성종양제인 바이엘의 넥사바정200mg은 2만5,486원, 한국애보트의 휴미라주40mg과 한국에자이의 라히라주40mg은 각각 52만5,456원을 받았다.
이와함께 테코사이언스의 칼로덤은 34만9,160원을, 후메디칼의 후콜리스티메테이트주는 3만5,505원으로 등재됐다.
한편 이번 고시는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또 급여삭제 대상 품목은 9월 30일까지, 이중 한국희귀의약품센터의 콜리스트메테이트주는 6월 30일까지 각각 보험급여가 인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