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제신회 등 제약 여신단체 간담회
- 이현주
- 2007-03-28 16:2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탄력적 여신기준 적용 등 주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28일 12시 서울 엠버서더호텔에서 MPCC·제신회·제우회 등 제약사 여신담당자단체 회장단과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도매협회와 3개 단체 회장단이 같이 만난 자리는 처음으로, 상견례 및 최근 강화된 도매 여신문제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제약사 여신 담당자는 "협회로부터 최근 강화되는 여신문제로 도매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있으므로 모든 도매에 천편일률적인 여신 기준을 적용하지 말고 탄력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담당자는 이어 "협회에서도 제약사에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며 "각사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 더 두고 조율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은 올해 역점사업으로 저가유통 전문약 문제 해결과 함께 제약 여신담당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도매 여신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