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조제 않는 정직한 약국', 간판 철거
- 한승우
- 2007-03-29 2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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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약사 "문구작성 당시 경솔했다"...사과의 뜻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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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약국 약국장 H약사는 29일 데일리팜과의 만남에서 "홍보문구를 붙일 당시 생각을 깊게 하지 못했다"면서 "논란이 핵심을 벗어나 의-약사간의 분쟁으로 비화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전에도 말했지만 대체조제라는 약사의 소중한 권리를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면서 "판단 미스로 다른 약사님께 피해가 됐다면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 더 이상 이와 관련한 소모적인 논쟁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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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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