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치료제 중심 메이커 발전전기 마련"
- 박찬하
- 2007-04-02 11:4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시무식, 윤상권 상무 등 승진인사도 단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시무식에서 정도언 회장은 "지난 회기는 꾸준한 제품구조 개선노력을 통해 치료제 중심메이커로 발전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한 한 해였다"며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쉐어를 확대해 영업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를위해 ▲인재가치에 초점을 맞춘 우수 인력관리에 만전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한 혁신과 도전의 적극적 실천 ▲철저한 부서별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등 3대 중점 실천과제도 선정했다. 이어 유태숙 사장은 ▲영업, 생산, R&D 등 실적 및 목표수립을 위한 철저한 인력관리 및 평가시스템 도입 ▲이익구조, 매출성과분석을 통한 과감한 품목 구조조정으로 원가절감 혁신 ▲정직, 투명한 중장기적 윤리경영 도입 및 위기관리경영 실천 등 3가지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투명경영 실천을 위한 '윤리경영 선포식'이 진행됐으며 임원 승진자에 대한 시상과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이 수여됐다.
|승진인사 내역| ▲상무 : 윤상권 개발실장 ▲이사대우 : 최규영 총무팀장, 문계주 약사팀장, 홍성한 약국사업부장, 임청엽 드링크사업부장
|우수부서 표창| ▲최우수부서 : 병원사업부 ▲우수부서 : 생산본부 ▲장려부서 : 구매팀 , OTC PM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