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약의 주권 찾는데 전력투구하자"
- 강신국
- 2007-04-02 20:56: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워크숍 성료...전북도약과 문경새재서 만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는 이날 ▲공제회 운영방안 ▲약사연수교육 개선 ▲약무자율지도의 효율적인 시행 ▲약사회 운영 개선 등 4가지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를 펼쳤고 ‘지도자의 리더십’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부지사로부터 특강도 들었다.
이어 대한약사회 하영환 상근이사는 전반적인 대약 회무운영과 정책을 설명하고 회원들에게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정률제 시행에 따른 득실에 대해 강의했다.
워크숍에서 이택관 회장은 "임원과 분회장 간 단합된 의지를 한곳으로 모아 분업 이후 변화된 약업계 판도를 수정해 약의 주권을 다시 찾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워크숍 이후 경북약사회 임원들은 문경새재 1관문에서 전북약사회 임원들과 만나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택관 회장은 “전북약사회의 참여에 감사하다”며 “이런 좋은 자리가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북약사회 백칠종 회장은 “산 좋고 물 좋은 이곳까지 초대해 줘 고맙다”며 “다시금 경북과 전북이 만나 교류를 재개하게 돼 더 없이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날 모임에는 경북약사회 임원 36명과 전북약사회 임원 35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