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테크, 의료용 멸균기 보건신기술 인증
- 최은택
- 2007-04-24 19:3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기술 상용화시 교차감염 예방-비용절감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최근 열린 신기술인증심의위원회에서 (주)세진테크의 ‘HTOS(High Temperature Oil Sterilization)방식을 이용한 의료용 멸균기 개발기술’을 보건신기술(HT)로 인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진테크에서 국내 최초로 HTOS 방식을 이용해 개발한 치과용 핸드피스 멸균방식은 식품첨가물로 사용하는 오일을 135도로 가열·멸균 한 뒤 사용하는 것으로, 진료기구 내·외부를 녹 발생 등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멸균할 수 있다.
진흥원은 이 기술이 제품화 될 경우 환자 대 환자, 환자 대 의료진간 교차감염(Cross infection) 예방은 물론, 기구수명 보장 및 기능향상, 수입대체에 따른 병·의원 비용절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용흥 원장은 이와 관련 “보건의료기술진흥법 개정안이 오는 28일부로 시행될 예정이어서 향후 정부의 R&D사업 우대, 정책자금 투·융자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지원 혜택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