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삼성병원에 소아 개안수술비 기부
- 이현주
- 2007-04-26 09:14: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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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서 기부금 전달식...4,0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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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병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과 김윤덕·오세열 교수와 제일모직 정구호 상무, 슈퍼모델 장윤주 씨 등이 참석해 첫 수술을 시행받은 2명의 어린이에게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와 디지털카메라를 증정했다.
제일모직 구호 브랜드팀은 2006년 8월부터 병원과 공동으로 'Heart For Eye-소아 개안수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의 의료·사회적 취약계층에 있는 시설아동 중 사시환아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행되는 교정수술지원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에 병원은 지난 2006년 8월부터 전국의 사례자를 접수받아 사시·안검하수(눈꺼풀 처짐) 등 총44명을 1차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 중 13명에게 개안수술을 실시했다.
나머지 환아들도 2007년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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