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진료·검사 예약 등 '한 번에'
- 박찬하
- 2007-04-26 15:1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 콜, 원 스탑' 진료예약 가능...통화대기시간 단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병원장 홍원표)은 다음달 1일부터 진료, 검사의 예약 및 변경 등을 전화로 해결할 수 있는 ‘콜센터(Call-Center)’를 운영한다.
이번 콜센터 구축으로 진료상담 및 예약, 각 부서의 내선연결이 통합 운영되어 고객들의 통화대기시간을 단축하는 one-call, one-stop 진료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료예약은 오전 8시 30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가능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는 24시간 음성자동 안내시스템을 가동한다.
미상담 전화에 대한 콜백(Call Back) 서비스와 퇴원 후 2~3일 지난 고객에게 안부 전화를 거는 엔젤콜(Angel Call) 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한다.
일산병원 정복희 시설팀장은 “그동안의 전화예약 시스템은 대기시간이 길어져 종종 불편을 야기했었다"며 "즉각적인 응대율을 향상시켜 고객만족 증대와 병원의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577-0013'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