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아클라스타, 미FDA 적응증 심사"
- 박찬하
- 2007-04-26 15:1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골파제트병 관련, 기존 치료제 복용법 개선
노바티스가 개발한 골흡수 억제제 ‘아클라스타'(성분 졸레드론산)가 미국 FDA 허가승인을 획득했다.
아클라스타는 1년 1회 주사 투여하는 폐경후 골다공증 치료제로 추가적응증 승인 신청서를 제출, 현재 미국 FDA에서 심사 중이다.
아클라스타(미국 상품명 리클라스트)는 6개월간 매일 경구 복용해야 하는 기존의 표준 경구치료법과 비교해 단 1회 주사로 간편하다.
골파제트병은 골다공증 다음으로 가장 흔한 대사성 골질환. 정상적인 뼈 생성과정의 기능부전으로 인하여 비정상적인 뼈 성장을 일으키는 만성적인 골 대사 이상으로, 뼈가 약해지고 부서지기 쉬워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전세계적으로 골파제트병 환자는 400만 명, 미국에서만 약 100만 여명의 환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아클라스타는 골파제트병 치료제로 2005년 독일에서 세계 처음으로 발매되었으며 현재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승인 받았다. 국내는2006년 말 발매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