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제38대 신임회장에 유기덕씨 당선
- 홍대업
- 2007-04-28 21:2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의원 226명 중 129표 얻어...수석부회장은 김기옥 후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협은 28일 2007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 및 수석부회장 보궐선거를 실시한 결과 최다득표를 얻은 기호 1번 유 후보측이이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반면 기호 2번 이응세(45)·김은진(72) 후보는 93표를 얻어 석패했다.
이에 따라 신임 유 회장과 김 수석부회장은 앞으로 내년 3월말까지 1년간 회장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 신임회장은 투표에 앞서 출마의 변을 통해 "의료법 개악 등을 적극 저지해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신임 김 수석부회장은 "한방 수가개발과 유사의료행위 척결로 동네 한의원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엄종희 전 회장은 의료법 개정저지 투쟁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행동이 있었다는 비판에 따라 지난 3월18일 자진 사퇴했고, 이에 따라 한의협은 이날 보궐선거를 치렀다.
*유기덕 회장 - 1952년 8월 9일 生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前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 現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이사장 - 現 유 한의원 *김기옥 수석부회장 - 1955년 3월 8일 生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前 대한의료기공학회 회장 - 前 관악구한의사회 회장 - 現 남부 한의원
신임 한의사협회장 및 수석부회장 약력
관련기사
-
한의협 유기덕 회장 "의료법 개정-FTA 반대"
2007-04-28 21: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