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약사 190명, 도서 610권 기증
- 강신국
- 2007-04-29 22:0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범시민 도서모으기 행사 참여...포은도서관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최근 포은도서관에 190여명의 약사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도서 610권을 기증했다.
이번 사업은 포항시가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 도서모으기'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약국마다 1권의 책을 기증한다는 의미에서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책을 구입한 것.
시약사회는 지난 2월 이사회에서 도서기증을 결의, 약사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통해 도서구입비 400여만원을 모았다.
한형국 회장은 "약사회는 단순히 회원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고 봉사하는 단체"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생각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