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P 모든것 알려줍니다"...3일 인허가포럼
- 가인호
- 2007-05-02 11:1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제약업계, 우수심사기준 방향성제시
우수심사기준(GRP)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5월 3일 오전 10시 한국여성개발원 대강당에서 '선진 GRP정착을 위한 산·관·학의 제언'을 주제로 인허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허가 포럼은 의약품 관련 협회, 학계, 업계, 민원인, 내부 공무원 등이 정해진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인허가 혁신방안을 모색하는 열린 의사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는 것이 식약청의 설명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화여대 사홍기 교수(GRP의 필요성 및 해외운영 사례) △식약청 의약품규격팀장(심사자 전문성 표준화 및 업계의 요구사항 분석) △MSD 민향원 부장(GRP의 표준화 및 예측가능성 향상을 위한 제언) △제약협회 이인숙 기획실장(업계에서 바라본 식약청의 GRP) △식약청 마약신경계의약품팀장(GRP의 투명성을 위한 정보공개) △서울대 권경희 교수(선진사례를 통한 식약청 GRP의 발전방향) △식약청 항생항암의약품팀장(심사자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현황)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오한석 사무국장(GRP관련 교육 및 제도시행 인력에 대한 제언)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