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위 '강남Y약국' 월 18억3천만원 청구
- 홍대업
- 2007-05-04 1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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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대비 11.6% 증가...상위 10대 약국 일부 순위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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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 일원동에 위치한 ‘강남Y약국’이 청구액 순위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4일 심평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강남Y약국의 2006년 월평균 청구액은 18억2,799만원으로, 전년 대비 11.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Y약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곳은 종로구 명륜동의 ‘서울J약국’으로 청구액은 17억1,932만원이었으며, 3위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J약국으로 12억1,071만원이었다.
인천 중구 신흥동의 D약국은 10억5,369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C약국은 10억3,203만원,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P약국은 10억2,026만원으로 각각 4, 5, 6위를 차지했다.
서울 종로구 원남동의 D약국은 9억9,373만원을 청구해 7위를, 강남구 도곡동의 D약국은 9억9,180만원으로 8위를 각각 기록했다.
서초구의 J약국과 인천 D약국, 서초구 C약국, 안산시 P약국, 도곡동 D약국은 2005년 각각 4위와 5위, 6위, 10위,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의 K약국은 8억8,160만원으로 9위(2005년 13위)를, 강원도 강릉시의 H약국은 8억7,550만원으로 10위(2005년 12일)를 기록해 새로 청구액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반면 2005년 3위를 기록했던 강남의 Y약국은 100위권에서 사라졌으며, 8위를 차지했던 노원구 하계동의 H약국은 청구액 7억5,865만원에 그쳐 10위권에서 밀려나 2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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