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안성시 '기업주간' 첫 행사 주인공
- 박찬하
- 2007-05-07 20:1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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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1일까지 시청 중앙게양대와 도로에 일동 사기 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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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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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올해를 '범시민 기업사랑 원년'으로 정하고 기업주간 행사를 기획했으며 일동이 그 첫 번째 주인공이 된 것.
이에따라 7~11일까지 안성시청 중앙게양대와 안성시내 도로 주변에 일동제약 사기가 일제히 게양된다.
한편 일동은 지난 1987년 당시 최대규모인 GMP 공장을 안성에 준공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추가로 8,100㎡ 규모의 공장을 추가 착공할 예정이다. 추가 증설되는 공장은 세파제동과 항암제동으로 구성된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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