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함소아제약 제휴, 약국시장 공략
- 강신국
- 2007-05-09 12:2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부터 어린이 건기식·아토피 화장품 유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9일 함소아제약과 약국용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및 아토피용 화장품 유통에 대한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는다.
이번 제휴는 새롭게 출시되는 함소아제약의 약국용 어린이 건기식 및 아토피용 화장품을 이수유비케어가 약국에 독점 유통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함소아제약 제품의 약국 판권을 확보한 유비케어는 6월부터 제품 유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1차 출시되는 품목은 소아용 건기식 3종, 화장품 7종이다. 또 오는 9월 2차 제품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함소아제약의 최혁용 대표이사는 "양사간 협력 조인을 통해 함소아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을 약국에 성공적으로 출시, 한방관련 분야의 산업화와 대중화를 꾀하고 일반 소비자들에게 한발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유비케어의 김진태 대표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유비케어의 16개 대리점, 1만여 메디온 고객, 7,000여 엣팜 고객을 확보한 국내 최대 약국네트워크 파워를 최대한 활용해 오프라인 유통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소아제약은 함소아의원을 모태로 지난달 12일 경기도 발안지방산업단지에 제약공장을 준공하고 한방과학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9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 10경증환자 감소효과 있었나...상급종병 '환자 이동패턴'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