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불법 마약퇴치에 팔걷어
- 강신국
- 2007-05-10 16:47: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소-의약단체 합동 마약퇴치 캠페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9일 약학위원회(부회장 김명숙, 위원장 권청진)주관으로 회기역 광장 앞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대문구보건소, 의약인 단체, 서울약령시협회와 합동으로 실시된 이날 켐페인에서 약사들은 홍보 팜플렛을 배포하며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알렸다. 캠페인에는 구보건소 전준희 소장을 비롯해 의약인 단체장과 회원 40여명이 참했고 구약사회측에서는 왕흥덕, 김명숙, 유기호 부회장, 전경숙, 김종율, 권청진 위원장, 전재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