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불우이웃 향한 '약손사랑'
- 한승우
- 2007-05-10 23:4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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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주관 '자선다과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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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희선·위원장 방양선)은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을 향한 약손사랑을 펼쳤다.
이병준 회장은 "오늘 모인 성금은 구약사회 인보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면서 다과회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내외 귀빈들을 맞은 여약사위원들은 "뜻깊은 행사의 취지를 살려 구약사회 인보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희선 부회장은 "이번 행사에는 특히 여약사님들의 노고가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끼치기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다과회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 전원 강동구약사회장, 진희억 송파구약사회장, 차달성 광진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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