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내달 2일 춘계 학술대회 열어
- 한승우
- 2007-05-17 09:5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엑스 컨벤션센터...'의약품 관리 및 병원약사 역할' 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내달 2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에서 '제13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사용의 안전관리 및 병원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제에는 약학 관련 인사들의 초청특강과, 약제업무 질 향상 및 개선을 위한 업무지침에 대한 패널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오후에 진행되는 심포지움에서는 송보완 병원약사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의약품 사용의 안전관리와 MUE(이의경·숙명여대 약대) ▲소비자가 바라는 안전리더로서의 병원약사의 역할(조윤미·녹색소비자연대)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진행된느 패널 토의에서는 ▲고위험군 및 고주의성 약품관리(이은숙·분당서울대병원) ▲약물사용과오 관리(황은정·가톨릭대 강남성모명원) ▲복약상담 경과 기록 관리(정현미·인제대 부산백병원) ▲자가투약 안전 관리(김재연·서울아산병원)의 주제발표와 질의 응답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교육평점 4점이 부여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평점관리 공정성을 위해 학회 자료집 배포시 시험문제지가 함께 배포되며, 학회 종료 후 답안지를 제출한 경우에만 평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문 의: 02-583-088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