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사회공익법인 '한독제석재단' 설립
- 박찬하
- 2007-05-17 10:3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독의약박물관 확장 '첫 사업'...의약학 연구지원사업 계획

한독약품은 한독제석재단의 첫 번째 사업인 한독의약박물관 확장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6일 음성공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신권 명예회장의 아호인 '제석(濟石)'을 따 한독제석재단으로 명명된 사회공익법인은 충청북도에서 인가한 첫 번째 문화재단으로 기존의 한독의약박물관 운영을 포함해 의·약대생 장학사업, 의약학 연구지원사업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독제석재단은 한독약품이 기증한 의약사료와 출연기금, 김신권 회장이 소유하고 있던 사료와 출연기금을 기본자산으로 출범했으며 향후 한독약품이 추가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 첫 번째 사업으로 확장한 한독의약박물관에는 김신권 회장이 부인 김정화 여사와 함께 수집한 사료들을 별도 전시한 제석홀을 설치했다.
한독제석재단 김신권 초대 이사장은 "저와 한독약품의 숙원이었던 사회공익법인 설립이 성사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독의약박물관 운영과 더불어 장학사업, 연구지원사업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의약학 발전에 미력이나마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4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5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6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 7동아제약, 오펠라 일반약 4종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8보령, 'HIS Youth' 수상작 달 탐사선 탑재 추진
- 9서울시약, 관내 공공심야약국들에 QR코드 거치대 배포
- 10종로구약, 지역 보건소와 간담회 갖고 약계 현안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