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제1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시상식 가져
- 박찬하
- 2007-05-17 12:0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수상자는 이준령 약사...10여년간 봉사활동 평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1회 수상자로 이준령 약사(중랑구 성지약국)가 선정됐다.
이준령 약사는 중랑구약사회에서 학술담당부회장, 여약사담당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0여년전부터 자비를 털어 소년·소녀 가장 생활비 지원, 불우시설지원(양로원 등), 독거노인 생활비 지원, 장애수용시설과 출소자수용시설 지원 등을 해왔다.
한편 송음여약사봉사상은 동성제약 창립 50주년을 기념을 제정됐으며 송음은 창업주인 이선규 회장의 아호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