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에 방영주 교수 임명
- 홍대업
- 2007-05-18 11:1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 암연구소 소장 출신...향후 4년간 활동

지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방 교수는 독일 Mainz대학 M.Blettner교수 등과 함께 2007년 새로 임명된 WHO산하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회 위원 9인에 포함돼, 향후 4년간 국제암연구소에서 이뤄지고 있는 암 연구 및 평가, 연구방향을 관장하게 됐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 집행위원회는 WHO의 사무총장과 회원국의 정부대표자(20개국)들로 구성된 이사회로 2년 단위로 국제암연구소 운영실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심의& 8228;의결을 하는 등 국제암연구소 운영을 관장하는 기구이다.
한편 올해 국제암연구소 집행위원회에는 프랑스 리옹에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됐으며, 복지부 최희주 건강정책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2008년도 국제암연구소장 선출절차 및 학술위원회 위원 임명, 국제암연구소 예산 및 결산, 주요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의논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5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