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간사, 한나라-김충환 우리당-장복심
- 강신국
- 2007-06-14 1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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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 열고 간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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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에 김충환 의원이, 열린우리당 간사에는 장복심 의원이 선임됐다.
보건복지위원회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각 당의 간사를 선임, 확정 발표했다.
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최선을 다해서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부족하지만 큰 마음으로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은 전체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한나라당은 김병호 의원 당원권 정지로, 우리당은 강기정 의원이 탈당하면서 양 당 모두 간사 공백현상이 빚어졌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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